현대건설, '꿈키움멘토링 봉사단' 9기 발족...청소년 대상 임직원 재능 기부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9-25 16:36:47

현대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계동 사옥에서 교육 장학 전문 사회복지기관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힐스테이트 꿈키움멘토링 봉사단’ 9기를 발족했다고 25일 밝혔다.

2014년에 시작된 꿈키움멘토링 봉사단은 서울·수도권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설 분야 전문가인 현대건설 임직원과 건설·이공계 분야 꿈을 키워가고 있는 대학생이 각각 3인 1팀을 구성해 재능 기부로 학업 교육과 진로 탐색 등을 돕는다. 

 

▲ 사진=현대건설 제공


이번 9기는 16개 팀이 참여해 청소년의 장래 희망에 맞춰 10개월간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현대건설 임직원 멘토는 청소년 멘티의 진로·학습뿐만 아니라 분야별 전문가 간담회와 희망 직업 간접 체험 등 다방면의 멘토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역 사회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업 향상과 진로 선택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진행하는 재능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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