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5-25 16:46:21
  • -
  • +
  • 인쇄

효성이 내달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와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효성 임직원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효성 제공]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활동이다.

효성은 지난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코로나19 확산 전까지 연 2회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012년부터는 호국보훈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참전용사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인 ‘나라사랑 보금자리’를 후원하고 있다.

또 2017년부터 생계가 어려운 국가유공자를 위해 서울남부보훈지청을 통해 ‘사랑의 생필품’을 전달해왔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저축은행중앙회·금융보안원, CEO 보안세미나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저축은행업계가 AI 확산과 디지털 금융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금융보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저축은행중앙회와 금융보안원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저축은행 CEO 금융보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금융보안 정책과 보안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AI 등 신기술 도입 확대에 따

2

하나증권, 산업은행과 업무협약…기업·산업 분석정보 공유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하나증권이 한국산업은행과 손잡고 기업·산업 정보 협력에 나선다. 증권사의 리서치 역량과 정책금융기관의 기업금융 노하우를 결합해 보다 정교한 기업 분석과 투자 심사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하나증권은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과 기업·산업정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은

3

7월 2일 D-2주…저축은행 33곳 '책무구조도' 막판 준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자산 7000억원 이상 저축은행들의 책무구조도 제출 기한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업계 전반에 내부통제 체계 구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권까지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대형 저축은행들은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고, 중소형 저축은행들도 공동 시스템을 활용해 대응에 나서는 분위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