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모토로라 5G 스마트폰 ‘엣지30’ 자급제 단독 판매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10-25 17:33:27
  • -
  • +
  • 인쇄
25일 하루 21% 할인 판매

쿠팡이 25일부터 모토로라의 초고속 5G 스마트폰 ‘엣지30’ 자급제폰을 국내 이커머스 중 단독으로 판매한다.

모토로라 엣지30은 쿠팡 제트배송을 통해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판매 개시일인 25일 단 하루 출고가 59만 9000원의 엣지30을 21% 할인된 46만 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 쿠팡이 모토로라 5G 스마트폰 ‘엣지30’ 자급제폰을 온라인 단독 판매한다. [쿠팡 제공]

 

제품 색상은 메테오 그레이, 슈퍼문 실버 두 가지다. 모토로라의 최초 자급제 시장 출시 모델인 엣지30은 단독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이커머스 중 쿠팡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모토로라 엣지30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5G 스마트폰 설계를 바탕으로 6.79mm의 두께를 구현했다. 무게 또한 155g의 초경량으로 설계됐다.

퀄컴 스냅드래곤 778G+ 5G 모바일 플랫폼 기반으로 8GB 메모리(RAM)와 128GB 저장 용량 모델로 출시됐다. 5000만 화소(50MP) 카메라와 144Hz의 주사율을 지원하고 풀HD+OLED 디스플레이,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고속 충전(33W), 4020mAh 배터리가 적용됐다.

쿠팡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 노하우를 갖춘 모토로라의 ‘엣지30’ 국내 출시에 쿠팡이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M 한국사업장, 1월 4만4000대 판매...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수출 급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1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총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수치다. 해외 판매가 실적을 이끌었으며, 내수 판매는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해외 시장에서 4만393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했

2

기아, 1월 스포티지 4만7000대 판매… SUV 주도로 글로벌 실적 성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기아가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4만5557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4만3107대로 12.2% 늘었고, 해외 판매는 20만2165대로 0.4% 증가했다. 특수 차량은 285대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4만7788대 판매되며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

3

현대차, 그랜저·아반떼·팰리세이드 판매 호조…1월 국내 5만208대 달성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 그랜저와 아반떼, 팰리세이드 등 주력 차종 판매 호조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서 5만208대를 판매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8671대를 기록하며 국내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판매가 줄며 전체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에 그쳤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세단 1만5648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