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테니스 예능 '내일은 위닝샷', 4월 론칭 앞두고 공식 포스터 첫 공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8 09:23:01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이 사령탑을 맡은 국내 최초 테니스 예능 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이하 ’내일은 위닝샷‘)이 오는 4월 14일(금) 밤 10시 20분 편성 확정과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 국내 최초 테니스 예능 '내일은 위닝샷' 공식 포스터. [사진=MBN 제공]

‘내일은 위닝샷’ 제작진이 공개한 이번 포스터에는 ‘열정과다 언니들’이라는 프로그램 제목에 걸맞게, 강렬한 스매싱을 내리꽂은 한 여자 선수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모은다.작렬하는 조명을 뒤로 한 채, 멋진 자태로 테니스 라켓을 휘두르고 있는 여성의 모습은 그야말로 걸크러시 언니들을 떠올리게 한다.

 

비록 얼굴은 가려져 있지만 ‘내일은 위닝샷’에서 활약할 ‘열정과다 언니들’이 과연 누구일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본격 테니스 시즌이 시작되는 4월 편성을 확정하면서 ‘내일은 위닝샷’은 국내 테니스 열풍의 선봉에 설 전망이다. 여기에 본업인 테니스로 첫 예능을 선보이는 ‘한국 테니스의 레전드’ 이형택 감독의 굳은 각오와 아직은 베일에 싸인 ‘열정 과다 언니들’이 테니스 팀을 창단하고 정식 대회까지 도전해가는 성장드라마가 안방에 가식 없는 재미와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국가대표라는 태극마크를 달고 전 세계를 누빈 이형택 감독이 테니스에 대한 진심 하나로, 여자 테니스팀을 창단한다. 이형택의 진두지휘 아래 성장해나갈 ‘열정 과다 언니들’이 과연 누구일지, 또한 이들이 정식 대회에 도전하며 흘릴 피, 땀, 열정이 어떤 결실을 맺게 될지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국내 최초 테니스 예능 MBN ‘열정과다 언니들의 내일은 위닝샷’은 오는 4월 14일(금) 밤 10시 20분 첫 회를 방송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 국가가 책임지는 영유아의 내일을 위한 보육·교육계 신년인사회 및 보육정책백서 발간 기념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은 2월 5일(목),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 영유아 보육·교육계 신년인사회 및 보육정책백서 발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영유아 보육·교육 분야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년 인사를 나누고, 보육정책백서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유

2

[포토뉴스] 한국보육진흥원, 2026년 영유아 보육·교육계 신년인사회 및 보육정책백서 발간 기념식… 영유아 보육·교육계 주요 인사 참석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보육진흥원이 5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영유아 보육·교육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였다.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과 함께 교육부 영유아정책국 강민구 국장,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 조정훈 의원(국민의힘)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3

[포토뉴스] 한국보육진흥원, 2026년 영유아 보육·교육계 신년인사회 및 보육정책백서 발간 기념식 성료… 조용남 원장 중장기 비전 공유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보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이 한국보육진흥원의 중장기 비전 및 국가 책임형 돌봄 실현을 위한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