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하이엔드창호, 'Klenze 이맥스클럽' 출범

장준형 / 기사승인 : 2023-12-04 21:27:21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KCC(대표 정재훈)가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Klenze(클렌체) 품질 우수 가공 대리점을 대상으로 '가공 전문 인증 자격'을 부여하는 Klenze 이맥스클럽(e-Max Club)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


Klenze 이맥스클럽은 KCC 창호 가·시공의 품질을 보증하는 이맥스클럽을 하이엔드 브랜드인 Klenze로 확대, 관리하여 최고의 가·시공 품질 제공을 통해 프리미엄 창호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Klenze 이맥스클럽으로 선정된 11개의 회원사와 KCC 건재사업부 김현근 전무 등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 

 

▲ 관계자들이 Klenze 이맥스클럽 인증 수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CC]

Klenze 이맥스클럽 회원사 인증 취득 시 유지 기간은 12개월이며, 이후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KCC가 요구하는 기준 이상의 설비 및 창호 가공 품질 점수 등 엄격한 기준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 특히 인증을 취득한 이후에도 정기적인 창호 트레이닝 교육 및 Klenze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창호 품질 및 서비스 기준을 만족해야 하는데, 인증을 취득한 이후에도 이 기준을 만족하지 않으면 인증이 박탈된다. 때문에 소비자들은 Klenze 이맥스클럽에서 창호 성능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하는 어려움이나, 사후 AS 등 관리도 고민 없이 믿고 구매할 수 있다.

하이엔드 창호 Klenze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KCC 홈페이지 또는 Klenze 홈페이지에 게재된 Klenze 이맥스클럽 회원사 정보나, 클럽 회원사에게 발급된 현판 혹은 인증서를 확인하면 된다.

이번 Klenze 이맥스클럽 회원사로 선정된 주식회사 용진창호 최원석대표는 "KCC 이맥스클럽 회원사로서 최고 품질의 제품과 가·시공 기술로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창호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Kle"ze 이맥스클럽에 선정됨으로써 KCC의 최고급 제품까지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자긍심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김현근 KCC 건재사업부장은 "하이엔드 창호 Klenze는 국내 최초 4중 유리, 4면 수평밀착구조를 적용한 고성능 시스템 창호를 필두로 국내 프리미엄 창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재건축 시장에서 프리미엄 창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며, "향후 소비자 접점에서 최고급 품질의 창호를 시공할 수 있도록 Klenze 이맥스클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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