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시티가 세계적 권위의 댄스스포츠 축제 '2026 코리아오픈 댄스스포츠 월드챔피언쉽'을 공식 후원하는 가운데 6일 오전 70개국 정상급 댄서들이 참여해 그랜드볼룸에서 대회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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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라다이스시티] |
총 2000 여명의 월드 톱랭킹 선수들과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들은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라틴, 차차차, 삼바, 룸바, 왈츠, 탱고 등 다양한 종류의 춤을 바삐 선보였다. 심사는 기술 완성도, 음악과의 조화, 파트너쉽, 안무와 표현력 등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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