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빛의 계승자’Ⅹ’스위트홈’ 업데이트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13 21:40:46

게임빌(대표 이용국)은 ‘빛의 계승자(HEIR OF LIGHT)’와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 ‘스위트홈’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스위트홈’의 인기 캐릭터, ‘차현수’와 ‘근육괴물’이 5성 캐릭터(서번트)로 등장한다. ‘차현수’는 근거리 공격형 캐릭터로, 원작에서와 같이 전기가 흐르는 창을 사용하며 적의 방어를 무시하는 피해를 준다. 

 

‘근육괴물’은 방어형 캐릭터로 체력이 낮아지면 방어력이 매우 높아지는 능력을 지녔다. 빛/어둠 속성의 ‘근육괴물’은 모든 아군에게 부정적인 효과를 해제하는 기능을 추가로 지니고 있다.
 

▲ 게임빌 제공


또한 ‘파티레이드’가 확장되고 ‘즉시 각성’ 기능이 개선된다. ‘파티레이드’는 기존 5층에서 9층으로 확장되며, 새로운 난이도로 도전욕구를 자극한다. 보상으로는 그 동안 제한적으로 획득 가능했던 ‘아티팩트 소환석’ 및 다양한 재화들을 획득할 수 있게 되며, 고층 공략을 위해 유저들간 파티 매칭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추가로 최대 3각성까지 1회 1단계씩 증가시켜주던 ‘즉시 각성’ 아이템이 1회에 4각성이 가능하도록 변경돼 더욱 빠른 성장을 도와준다.

컬래버레이션 기념 이벤트도 펼쳐진다. 내달 10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면 스위트홈 컬래버 캐릭터를 7일간 활용할 수 있는 물/불/숲/빛/어둠 속성의 ‘신규 서번트 체험권’과 불/물/숲 속성의 5성 ‘차현수/근육괴물 서번트 선택권 1개’를 선물받는다. 

 

‘신규 서번트 체험권’은 기존 유저에게는 보유하고 있는 5성 캐릭터 중 가장 높은 등급과 동일한 수준으로, 신규 유저에게는 5각성 5초월 수준으로 지급돼 모든 유저가 강력한 신규 캐릭터를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특별 이벤트 던전’도 오픈된다. 해당 던전에서는 ‘횃불’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아이템을 이벤트 페이지에서 전 속성 ‘차현수’, ‘근육괴물’ 캐릭터의 5성 소환석으로 교환할 수 있다. 성장 이벤트 ‘나 스위트홈에서 왔홈’도 진행된다. 

 

5성 서번트 및 컬래버레이션 서번트의 획득, 초월, 각성 등 성장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보상이 지급돼 유저들에게 서번트 성장 욕구를 자극한다.

‘다크 판타지’ 콘셉트의 수집형 RPG인 ‘빛의 계승자’는 고풍스러운 비주얼과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이색적인 컬래버레이션과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외 마니아층을 확산시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빛의 계승자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본부호텔·스폰서 참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오는 10월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본부호텔이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 출범한 1996년부터 공식 본부호텔로 영화제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영화제 부대행사와 운영을 지원하며 국내외 영화인들의 교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2

NS홈쇼핑,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개최…지역 식품산업 상생 플랫폼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NS홈쇼핑과 익산시가 지역 식품산업과 기업, 소비자를 연결하는 식품문화축제를 연다. NS홈쇼핑과 익산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을 공동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요리경연대회를 비롯해 지역 식품기업과 청년 창업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프로그

3

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 4400억 인수·한화투자증권 5000억 증자…종합금융 도약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 경영권을 전격 인수하고 계열 증권사인 한화투자증권에 대한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여신금융업 진출과 종합금융그룹 체제 구축에 시동을 걸었다.보험업 중심의 기존 수익 구조에서 탈피해 캐피탈과 저축은행을 아우르는 여신전문금융업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증권사의 자본력을 확충해 기업금융(IB)과 리테일을 망라하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