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이이경 "2개 무대 준비해야" 휴가 중 파이널미션 기습 고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8 08:14:40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우스 오브 걸스’의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는 ‘하오걸 뮤지션’ 6인이 꿀맛 같은 휴가와 동시에 새로운 미션을 부여받아 온탕과 냉탕을 오간다. 

 

▲'하우스 오브 걸스'. [사진=ENA]

 

18일(오늘)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이하 ‘하오걸’) 9회에서는 5라운드 ‘트리플 유닛 미션’에서 생존한 ‘하오걸 뮤지션’ 6인이 처음으로 휴가를 떠나는 모습과 함께 파이널 라운드 미션을 준비하는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하오걸 뮤지션’ 6인은 파이널 라운드 전, 각종 수상 레저를 함께하며 여름을 만끽한다. 신나게 물놀이로 힐링하는 것도 잠시, 이들은 “우리 이렇게 놀아도 돼?”, “좀 불안하다”라며 불안해한다. 때마침, 수영장 앞 대형 모니터에 ‘매니징 디렉터’ 이이경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그는 “대망의 파이널은 총 2개 라운드로 진행되며 첫 번째로는 2000년대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3인조 레전드 커버곡’ 미션이 있고, 그 다음으로 유닛별 ‘신곡’ 미션이 준비돼 있다”고 고지한다. 이어 그는 “파이널 라운드에서 베네핏을 획득한 참가자가 1명 있다”며 “해당 참가자에게는 파이널 무대를 함께할 유닛 팀원을 선택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고 덧붙인다. 

 

이이경의 기습 발표에 모두가 얼어붙은 가운데, ‘하오걸 뮤지션’들은 “이렇게 큰 권리를 준다고?”, “(베네핏 획득자에게) 거의 우승을 넘겨주는 것 아닌가”라며 충격을 토로한다. 직후, 베네핏을 획득한 1인의 정체가 공개되는데, 해당 베네핏 획득자는 고심 끝에 파이널 라운드를 함께할 팀원 2명을 호명한다. 이에 자신의 이름이 불린 ‘하오걸 뮤지션’ 2인은 “반전만 없으면 우리 팀이 우승하겠다”라고 자신하지만, 선택받지 못한 나머지 3인 역시 “전혀 아쉽지 않다”, “오히려 우리 팀원들이 더 좋은데?”라고 ‘럭키비키’를 외쳐 두 유닛간에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과연 대망의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할 6인이 누구일지, 그리고 이들이 어떻게 3인씩 유닛을 구성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할지는 18일(오늘)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 북구, 여성·소상공인 안심망 강화…관경 협력 ‘안전 증진’ 협약 체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북구가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구민 전체의 삶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체감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부산 북구는 지난 2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및 안심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부산북부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2

"'비임상+임상' 한 번에"…지씨씨엘, 글로벌 신약개발 동맹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지씨씨엘(GCCL)이 글로벌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젬파마텍(GemPharmatech)과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신약개발 전주기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지씨씨엘은 지난 21일 젬파마텍과 글로벌 신약개발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임상 연구부터

3

GNM자연의품격, 조정석 신규 CF 공개…올인원 멀티팩 6종 라인업으로 건강관리 시장 공략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주)지엔엠라이프의 GNM자연의품격이 전속 모델 조정석과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소비자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올인원 멀티팩 6종 라인업을 완성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올인원 뉴트리션 멀티비타민 유산균'을 주인공으로 한 신규 캠페인으로, 누적 판매량 2,000만 판을 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