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 자리에 있어' 파우, 우정·화해 그리며 감동의 완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8 08:25:5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남성그룹 파우(POW)가 출연한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최종회가 공개, 청춘의 뜨거운 우정과 화해를 그리며 큰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파우. [사진='항상 그 자리에 있어' 방송 캡처]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최종회를 공개했다.

 

최종회에는 오해로 인해 큰 갈등을 빚었던 현빈과 정빈이 극적으로 화해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자신을 둘러싼 좋지 않은 소문으로 상처받은 요치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이를 뒤늦게 알게 된 ‘파우고’ P4 현빈, 정빈, 동연, 홍은 요치를 위해 그가 만든 음악에 글을 써 선물하며, 서로의 우정을 회복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드라마와 동명의 OST ‘항상 그 자리에 있어’가 삽입돼 곡의 매력과 감동이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 곡은 팬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드라마의 감동적인 결말과 함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항상 그 자리에 있어’는 파우(POW)가 고등학생 시절의 우정과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멤버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로 변신하여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그동안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아온 파우(POW) 멤버들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팬들로부터 “연기가 너무 자연스럽고 감정 표현도 최고”라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요치는 태국에서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만큼, 그의 연기력도 큰 주목을 받았다. 요치는 극 중 여동생 역도 직접 소화하며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요치의 여자보다 더 예쁜 여장 모습은 웹드라마를 보는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되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파우(POW)는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음악뿐 아니라 연기, OST를 모두 소화하며 ‘성장형 올라운더’임을 몸소 입증했다.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 파우(POW)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 올해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라 기대를 높인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