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16년 연속 구세군 1호 성금 전달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24 07:52:54
  • -
  • +
  • 인쇄
전국 3400여개 매장서 연말까지 모금 진행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23일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2006년부터 16년 동안 매년 1호 성금 전달이란 진기록이다.

파리바게뜨는 전국 3400여개 매장에 미니 자선냄비를 설치하고 연말까지 모금 활동을 진행한다.
 

▲사진 = 파리바게뜨 제공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로페이 QR코드가 삽입된 자선냄비로 디지털 기부 방식을 이어간다. 기부금은 구세군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에서 지역사회 복지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는 지난 16년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꾸준히 구세군 모금 활동을 이어왔다”며 “앞으로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파리바게뜨는 이날 전달식과 함께 ‘분위기 대반전’을 주제로 한 레드 컬러를 과감하게 적용한 2단 케이크부터, 화려한 입체 케이크, 산타, 루돌프, 트리 등의 오브제를 활용한 케이크까지 40여종의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도 공개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에어프레미아, 유가 상승 속 ‘기간 한정 총 운임 유지’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가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에도 불구하고 총 운임을 유지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항공권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지는 가운데, 고객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여행 비용을 낮추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미주 3개 노

2

'하트시그널5' 윤종신·이상민·김이나·로이킴·츠키, 입주자들과 랜선 첫 만남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로 구성된 ‘연예인 예측단’의 유쾌한 호흡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남녀들의 미묘한 감정선을 지켜보며, 예측단이 이를 분석해 최종 커플을 추리하

3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영재발굴단' 요리영재 심사위원 등판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2회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서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층 끌어올린다. 9일 밤 9시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또래를 뛰어넘는 감각과 조리 실력을 갖춘 14세 요리 영재 3인이 출격해 치열한 요리 대결을 벌인다. 저마다 뚜렷한 개성과 스타일을 지닌 참가자들이 ‘맛의 승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