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후덕해진 근황 공개돼...'여전한 '승츠비'의 삶?'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6 08:39:5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 34)의 근황이 포착됐다. 

 

▲빅뱅 출신 승리가 한층 후덕해진 모습으로 해외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리가 해외 한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정장을 차려입은 승리가 행사장에서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예전보다 한층 후덕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최초 글 작성자는 "지드래곤보다 (돈) 더 번다고"라는 코멘트를 적었다. 

 

앞서 승리는 지난 2018년 불거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상습도박, 성매매, 성매매알선,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특수폭행교사혐의 등 9개 혐의가 모두 유죄로 인정되었다.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지난해 2월 9일 만기 출소했다.

 

출소 후 승리는 여전한 '승츠비'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1월에는 캄보디아에서 열린 한 프라이빗 파티에 참석해 빅뱅의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서초구·서울신보와 ‘서초AICT 기업지원’ 협약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양재·개포 일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금융·보증·경영 컨설팅을 연계 지원한다. 기업 발굴부터 자금 조달, 투자유치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신한은행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초AICT 입주·유치기업

2

ABB "산업 경쟁력, 설비 오래 쓰는 능력에서 갈린다"…순환경제 전략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계의 자원 효율 경쟁이 ‘덜 쓰는 것’에서 ‘더 오래 쓰는 것’으로 이동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설비와 부품을 교체하기보다 수명을 연장하고, 폐자원까지 회수·재활용하는 순환경제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ABB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산업자산의 ‘생애주기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강화하고

3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출격…첫 시연 버전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출시 전 일본 현지에서 게임을 처음 시연하고 신규 영상과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