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유세윤, "기술 나왔어!" 스킨십에 경악...돌싱남녀의 첫 데이트 현장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5 10:54:44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돌싱글즈4’ 미국 돌싱남녀 10인이 둘째 날 시작된 첫 데이트 미션부터 ‘불꽃 신경전’을 벌인다.

 

▲ '돌싱글즈4' 2회에서 10인의 첫 데이트 선택이 공개된다. [사진=mbn]

6일(일) 밤 10시 3회를 방송하는 ‘돌싱글즈4 IN U.S.A(이하 ‘돌싱글즈4’)’에서는 ‘미국 돌싱남녀 10인’ 듀이-리키-베니타-소라-제롬-지미-지수-톰-하림-희진이 멕시코 칸쿤에 오픈한 ‘돌싱하우스’에서 첫 번째 데이트인 ‘1:1 티타임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주어진 1시간 내에 상대와 자유롭게 1:1 대화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로, 미국 돌싱들은 자신이 원하는 파트너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가동한다.

특히 1:1로 짝이 맺어진 돌싱들의 대화에서 반전 가득한 상황들이 속출해 극강의 과몰입을 유발한다. 먼저 첫날 밤 서로를 ‘호감도 1위’로 꼽으며, 가장 먼저 1:1 데이트 장소에 자리 잡은 한 커플은 대화가 진행될수록 서로에게 급격히 마음이 식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만남을 허겁지겁 종료하고 다른 상대를 찾아 나서는 모습까지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MC 이지혜와 오스틴 강은 “어제는 그렇게 서로 괜찮아하더니…”, “이렇게 그냥 끝나는 거야?”라며 허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반면 한 돌싱남은 섬세한 매너와 언변으로 돌싱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해, MC들은 “생각보다 1:1에 강하네”라며 놀라워한다. 아울러 종료 시간이 다가올수록 돌싱들은 자신이 원하는 짝과 한 번이라도 더 대화를 나누기 위해, 기존 파트너에게 “미안한데 좀 비켜줄래?”, “파트너 다시 바꿀까요?” 등 과감한 발언과 행동을 감행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제작진은 “첫날 밤 서로를 향한 호감도를 드러냈던 판이 ‘1:1 티타임 데이트’를 통해 완전히 새롭게 다시 짜인다. 본격적으로 매력 발산에 나선 돌싱들의 진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그중 한 돌싱녀는 자신이 마음에 드는 돌싱남에게 적극적인 스킨십을 시도해 ‘기술 나왔어!’라는 MC들의 탄성이 쏟아지기도 했다. 텐션을 제대로 끌어올린 첫 데이트 현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재혼’을 향한 미국 돌싱들의 연애 전쟁을 담은 MBN ‘돌싱글즈4’ 미국 편은 6일(일) 밤 10시 4회를 방송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서대 첨단분야(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 2026년 USAG Humpreys 성남 K-16 ‘항공기지 프로그램’ 참여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첨단분야(항공·드론) 혁신융합대학사업단(COSS)은 지난 4월 3일, 2026년 USAG Humpreys 성남 K-16 항공기지에서 개최된 ‘항공기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한서대학교 학생들의 현장 탐방형 전공 및 실무 역량 심화를 위해 마련되었는데, 2024년부터 시

2

“전문몰 오픈 기념”…다이소몰, ‘뷰티&헬스 신상 위크’ 진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성다이소는 다이소몰에서 ‘뷰티&헬스 신상 위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이소몰에서 뷰티 및 건강식품을 한데 모은 ‘뷰티&헬스’ 전문몰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 것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9시마다 뷰티 및 헬스 신상품을 공개하는 ‘신상 오

3

휴젤, 정보보호 국제표준 2종 획득…“글로벌 수준 정보보호 입증”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젤이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안정성과 지속 운영 역량이 글로벌 수준임을 재입증했다. 휴젤은 ISO/IEC 27001(정보보호 국제표준) 및 ISO/IEC 27701(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ISO/IEC는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으로 제정한 국제표준이다. ISO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