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석삼플레이'·'우아쏠' 선공개 '핫한 예능 가장 먼저 본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6 10:08:1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가 예능 ‘석삼플레이’와 ‘빛나는 우리 아직 쏠로’를 가장 먼저 선공개한다. 지석진-전소민-이상엽-이미주 등 ‘믿고 보는 예능인’들이 뭉친 미션형 버라이어티부터 야구선수 출신 유희관-박재욱-민경수-조병욱이 소개팅에 나서는 리얼 연애 예능까지 각기 다른 장르의 예능을 선보인다. 

 

▲'석삼플레이'와 '우리아직쏠로' 포스터. [사진=웨이브]

 

먼저 8월 12일 웨이브에서 선공개되는 ‘석삼플레이’는 ‘지석삼’ 지석진을 필두로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 등 ‘런닝맨’과 ‘식스센스’ 출신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제작진에게 받은 경비 50만 원으로 5개 도시를 투어하는 경비 벌이 미션 여행기다. 

 

프로그램 제목인 ‘석삼플레이’는 세 번의 경비 증감 게임을 의미하며, 멤버들은 매 도시마다 주어지는 세 가지 미션을 통해 여행 경비를 증가시켜 ‘해외여행’ 버킷리스트에 도전한다. 미션 경과에 따라 ‘플렉스’와 ‘짠내’를 오가는 ‘극과 극’ 여행을 멤버들과 함께하며 식도락과 게임이 어우러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8월 21일 선공개되는 ‘빛나는 우리 아직 쏠로’(이하 ‘우아쏠’)는 야구선수 출신 ‘빛남’들과 빛이 나는 솔로 여성 ‘빛녀’들의 진심 어린 사랑 찾기를 그리는 야구인들의 리얼 연애 예능이다. 

 

전직 야구선수 유희관, 박재욱, 민경수, 조병욱이 남성 출연자로 합류하며, ‘나는 솔로’와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옥순’ 심효정, 걸그룹 ‘러스티’ 출신 송채아를 비롯해 쟁쟁한 외모&스펙을 지닌 여성들이 이들과 진지한 소개팅을 진행한다. 이들의 소개팅을 생생 중계하는 MC로는 야구선수 출신 ‘유부 선배’인 김문호X성민정 부부와 윤석민X김수현 부부가 투입돼, 현란한 입담과 부부 사이의 ‘찐 케미’를 선보이는 동시에 후배들의 사랑 쟁취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에 나선다. 

 

웨이브 ONLY 예능 ‘석삼플레이’는 8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1편씩 공개되며, ‘빛나는 우리 아직 쏠로’는 8월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1편씩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웨이브는 최근 독점 스핀오프 및 인기 웹예능 공급을 확대하며 이용자 시청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동네스타K4’, ‘문명특급’, ‘라면꼰대’, ‘재친구’, ‘나래식’, ‘할명수’ 등 인기 웹예능부터 이번 선공개되는 웹예능까지 모두 광고 없이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2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3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