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삼척 오션뷰 브런치 공간 ‘비스트로’ 오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6 08:20:32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삼척은 새로운 브런치 메뉴와 제철 딸기를 활용한 석식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쏠비치 삼척에서 신규 운영중인 ‘비스트로(Bistro)’는 ‘셰프스키친’ 뷔페 내 오션뷰 공간을 활용한 레스토랑이다. 매일 낮 12시부터 3시까지 맑고 투명한 옥빛 물결의 삼척 바다를 바라보며 럭셔리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삼척 오션뷰 브런치 공간 ‘비스트로’ 오픈

식사류로는 △랍스타 로제 파스타 △전복 사프란 리조 △치킨 알리오 올리오 △와플 바나나 브륄레 △프렌치 토스트 바나나 브륄레까지 5종으로 구성됐으며 커피와 에이드, 탄산음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제철 메뉴 딸기를 활용한 ‘셰프스키친’의 석식 뷔페 프로모션도 내달 12일까지 진행 중이다.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딸기 메뉴와 디저트 코너를 강화해 △딸기 샐러드 △딸기 피자 △딸기 크림 파스타 △딸기 프렌치 토스트 등의 스페셜 메뉴를 선보여 식사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보다 특별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브런치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라며 “쏠비치 삼척에서 스페셜 브런치는 물론, 제철 과일을 더한 뷔페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2

부산 사상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원 전액 반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국외여비) 예산을 전액 반납하며 민생 안정과 지방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는 지난 24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어 있던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 원을 선제적으로 전액 반납하기로 전체 의원 간의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납 결정은 고

3

'독박투어' 김준호 "내 이름 붙은 대기실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껴" 고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내 이름이 써 있는 대기실이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꼈다"며 회상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을 찾은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 현지 전통시장을 둘러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