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하차 '런닝맨' 1년만에 게스트 출연 "1월 중 방송"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31 08:51:1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전소민이 하차한 SBS '런닝맨'에 1년 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소민이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전소민 SNS]

 

SBS에 따르면 전소민은 최근 '런닝맨'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당 방송분은 1월 중 공개된다. 

 

이번 촬영에서 전소민은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최다니엘, 역도선수 박혜정, 유도선수 김하윤과 함께 '런닝맨' 촬영을 진행했다. 

 

전소민이 '런닝맨'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해 11월 하차 후 처음으로, 약 1년 만이다. '런닝맨' 고정 출연 당시 좋은 합을 보여준 전소민이기에 멤버들과 재회해 어떤 합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앞서 전소민은 지난해 11월 13일 방송을 끝으로 6년 만에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전소민은 2017년 개그맨 양세찬과 '런닝맨'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이후 일부 악플러들의 하차 요구를 받았지만 내숭 없이 솔직하고 거침없는 활약으로 '런닝맨'에 새바람을 불어넣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서초구·서울신보와 ‘서초AICT 기업지원’ 협약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양재·개포 일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금융·보증·경영 컨설팅을 연계 지원한다. 기업 발굴부터 자금 조달, 투자유치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신한은행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초AICT 입주·유치기업

2

ABB "산업 경쟁력, 설비 오래 쓰는 능력에서 갈린다"…순환경제 전략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계의 자원 효율 경쟁이 ‘덜 쓰는 것’에서 ‘더 오래 쓰는 것’으로 이동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설비와 부품을 교체하기보다 수명을 연장하고, 폐자원까지 회수·재활용하는 순환경제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ABB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산업자산의 ‘생애주기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강화하고

3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출격…첫 시연 버전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출시 전 일본 현지에서 게임을 처음 시연하고 신규 영상과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