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뉴스테이트 모바일에 '위클리 리그' 추가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1 09:18:01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모바일 배틀로얄 ‘뉴스테이트 모바일(NEW STATE MOBILE)’이 ‘위클리 리그’의 추가를 중심으로 한 7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크래프톤의 뉴스테이트 모바일’이 ‘위클리 리그’의 추가를 중심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미지=크래프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위클리 리그 추가 ▲’UMP45’를 위한 신규 커스터마이징 추가 ▲썸머 페스티벌 빙고 이벤트 오픈 ▲’바운티 로얄’, ‘카붐’ 등 모드 개선 ▲배틀로얄 시즌 10 오픈 ▲서바이버 패스 Vol.21 공개 등이다.

 

새롭게 추가되는 위클리 리그는 매 주말 이용자 간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신규 콘텐츠로, 티어 점수가 2,000점(골드 V) 이상인 이용자만 참가할 수 있다. 위클리 리그의 배틀로얄 전장은 매일 변경되는데, 토요일에는 ‘아킨타’와 ‘라그나’, 일요일에는 ‘트로이’와 ‘에란겔’이 제공된다. 전용 자기장 밸런스가 적용되며 3인칭 스쿼드 모드로만 플레이할 수 있다. 또, 티어 점수를 2배로 지급하며, 등수에 따라 명예 코인, 치킨 메달, BP 등을 제공한다. 위클리 리그는 7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2시간씩 플레이할 수 있다.

 

기관단총 UMP45의 두 번째 커스터마이징인 ‘레이저 손잡이’가 추가됐다. 해당 커스터마이징을 적용하면 교체 불가능한 전용 손잡이가 장착된다. 레이저 사이트의 시각적 효과가 추가되며, 수직 반동 제어가 증가하고 지향 사격 및 견착 사격 시 집탄율이 증가한다. 단, 조준 속도가 감소하고 손잡이 슬롯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여름 시즌을 맞아 7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뉴스테이트 모바일 썸머 페스티벌’ 빙고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일 미션과 누적 미션을 수행하면 빙고 티켓을 획득할 수 있는데, 빙고를 완성하면 코스튬, 총기 스킨, BP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다양한 모드에서 플레이 경험 개선을 위해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시즌2를 맞은 바운티 로얄은 강력한 ‘유탄 발사기’와 특별 보급 상자를 호출할 수 있는 ‘골드 플레어건’이 추가된다. 카붐 모드는 ‘레드존 발사기’의 대미지가 하향되었으며, 유탄 한 발에도 쉽게 파괴되는 지형과 무적 지형이 추가됐다.

 

배틀로얄 시즌 10이 시작됐다. 로비 진입 시 지난 시즌의 요약과 함께 보상이 지급되며, 지난 시즌의 최종 티어를 기준으로 티어가 재설정된다. 이때 바운티로얄 티어도 함께 재설정되며, 게임 내 메일을 통해 보상이 지급된다.

 

새롭게 공개된 서바이버 패스 Vol.21의 주인공은 메이헴 팩션의 ‘와일드 스키너(Wild Skinner)’다. 패스 레벨을 모두 달성하면 와일드 스키너의 캐릭터 스킨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고 프리미엄 패스로 업그레이드하면 와일드 스키너의 코스튬 세트를 획득할 수 있다. 레거시 패스로 업그레이드 시 ‘마스터 아울 세트’를 다시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생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MOU 체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삼성생명이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하, 에스앤아이)과 손잡고 고객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삼성생명은 지난 4일 서초구 소재 본사에서 에스앤아이와 ‘부동산 신탁 자산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에스앤아이는 500여개 동의 초대형 건물과 2만1천여개 매장 관리,

2

KAMA "글로벌 환경규제, 산업 보호로 전환…국내 車정책 유연성 필요"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5일 주요국 자동차 환경규제 변화가 자국 산업 보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국내 산업 경쟁력을 고려한 정책 전환 필요성을 제기했다. KAMA는 서울 협회 회의실에서 「주요국 자동차 환경규제·정책변화 동향 및 시사점」을 주제로 친환경차분과 전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친환경차분과는 서울대학교

3

롯데마트, '양극화 소비' 반영 차별화 상품 출시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본판매에 돌입한다. 고물가 상황 속 실속형 수요와 프리미엄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양극화 소비’ 흐름을 반영해 가성비 물량을 늘리고 차별화 상품을 강화했다. 롯데마트는 2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전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5만원 미만 가성비 선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