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목장, '유기농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400g 대용량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5 09:22:55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유업은 상하목장이 기존 80g과 120g 소용량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유기농 그릭요거트'를 400g 대용량으로 리뉴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유기농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출시 요청에 응답해 온 가족이 다 함께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였다.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온 가족이 다 함께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먹는다”, "당 섭취를 줄이기 위해 무가당을 찾는다", "시리얼이나 과일에 곁들여 먹기 좋아 대용량이 필요하다" 등 기존 상하목장 유기농 그릭요거트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의 후기를 반영했다.

 

▲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은 이번 상하목장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400g 출시를 기념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매일유업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상하목장 브랜드데이 라이브 방송'에서 신제품을 공개한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신제품 유기농 그릭요거트 400g 3개 세트 기준 19%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구매자 전원에게 상하목장 유기농 그릭요거트 파우치 제품(120g)을 추가 증정한다. 

 

사진 후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 1000점 증정 등 풍성한 구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일유업 상하목장 관계자는 "상하목장 유기농 그릭요거트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의 목소리에 힘입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가당 플레인 400g 대용량 제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하목장의 신념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유기농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배가 자꾸 불러온다면 의심 필요"…난소암, 초기 진단이 예후 결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Silent Cancer)'으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처럼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증상에 대한 경각심과 고위험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2

"섬에도 의사가 온다"…일동 새로엠에스, '비대면 섬 닥터' 승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계열사 새로엠에스가 도서·어촌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사업에 참여한다.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의료기관·약국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3

"세노바메이트 다음은 AI"…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CNS 공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SK바이오팜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아시아 대표 AI 신약개발 기업인 인실리코 메디슨과 협력해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AI 기반 연구개발(AIDD) 역량을 내재화하겠다는 전략이다. SK바이오팜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