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에듀, ‘사랑愛 PC 나눔 사업’ 동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7 09:40:47
PC·모니터 249대 기증…ESG 경영 실천
지속적 나눔 활동 통해 정보격차 해소 앞장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이투스에듀는 저소득층 장애 아동·청소년의 정보격차 해소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사랑愛 PC 나눔 사업’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 김시황 이투스에듀 O2O플랫폼사업본부장(좌)와 이상선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 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이투스에듀]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기업 이투스에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에 데스크톱 93대, 모니터 156대를 기증했다.

‘사랑愛 PC 나눔 사업’은 재사용할 수 있는 PC나 주변기기 등을 기증받아 정보 소외계층인 저소득층 장애 아동·청소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산하 한국장애인정보화사업소가 주관하고 있다.

이투스에듀가 전달한 장비는 전국의 아동복지센터, 자립생활관, 보호 치료 시설 등에 전달돼 장애 아동·청소년의 정보화 교육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김시황 이투스에듀 O2O플랫폼사업본부장은 “이번 나눔이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더 넓은 배움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또한 재사용 IT 기기 기증을 통해 환경적 가치를 함께 실현할 수 있어서 의미가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 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투스에듀는 매년 ‘사랑愛 PC 나눔 사업’에 동참하며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진짜일까요? 공유하기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모두에게 열린 디지털 세상,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불법사금융 척결·포용금융 확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고금리 장기화 속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금융권의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이 여신금융업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KB캐피탈은 빈중일 대표이사가 불법사금융 근절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서민금융

2

오케이미디어그룹, AI 활용 성향 분석 서비스 ‘스타타입’ 정식 오픈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전문적인 코딩 경험이 없는 참가자가 제안한 아이디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발 과정을 거쳐 실제 웹서비스로 출시됐다.오케이미디어그룹은 벤처타임즈, 오케이아카데미와 공동 주관한 AI 비즈니스 모델 공모전 ‘해커톤’의 첫 결과물인 4원소 기반 성향 분석 서비스 ‘스타타입(STARTYPE)’을 최근 정식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3

서울시의회 노연수 의원, ‘분산에너지 활성화 조례’ 본회의 통과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가 대규모 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는 중앙집중형 체계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도심형 분산에너지’ 기반을 마련한다. 전력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에너지 자립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제도적 근거가 서울시 차원에서 마련됐다.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제339회 임시회에서 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