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AI 시대 IT 커리어 전략’ 특강 성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8 10:01:16
  • -
  • +
  • 인쇄
현직 PM·개발자 참여형 프로그램
직무 이해·네트워킹 효과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천재교육은 천재IT교육센터가 지난 12일 서울 금천구 청춘삘딩에서 IT 취업 준비생과 커리어 전환자를 대상으로 ‘현직자가 들려주는 AI 시대 IT 커리어 전략’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 천재IT교육센터 특강에서 참가자들이 직무 빙고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IT 직무를 배우고 있다. [사진=천재교육]

이번 특강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과의 협력으로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최근 AI 기술 확산으로 IT 인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찾는 기업이 늘면서 대학생·취업 준비생·커리어 전환자들의 실무형 IT 교육 수요도 커지고 있다.

천재교육은 현직자 네트워크와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IT 취업 대비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특강은 2시간 동안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AI 시대 유망 직업 인사이트 영상 시청 ▲IT 직무 이름 빙고게임 ▲현직 PM·개발자와의 토크 콘서트 ▲천재IT교육센터 ‘IT 취업캠프’ 과정 소개 ▲Q&A 순으로 진행됐다.

토크 콘서트 세션에서는 PM과 개발자가 직접 ‘하루 일과와 주요 업무’, ‘비전공자가 IT 업계에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 등을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함께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게임과 토크, 질의응답을 통해 직무별 역할과 필요 역량을 구체적으로 이해했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팁과 진로 설계 조언을 얻었다.

박건예 천재교육 디지털러닝부문장은 “이번 특강은 단순 강연이 아니라 참여형 활동을 통해 IT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직자와 직접 소통하며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연계해 청년들이 AI 시대에 걸맞은 IT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 100만 관람 기념행사 성황
[메가경제=이준 기자] ‘어머니 사랑’을 조명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애를 증진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100만 관람객을 돌파했다. 전시회를 주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와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가 이를 기념해 21일 ‘100만 개의 스토리’라는 행사를 열었다. 이달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다.

2

"배가 자꾸 불러온다면 의심 필요"…난소암, 초기 진단이 예후 결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Silent Cancer)'으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처럼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증상에 대한 경각심과 고위험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

"섬에도 의사가 온다"…일동 새로엠에스, '비대면 섬 닥터' 승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계열사 새로엠에스가 도서·어촌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사업에 참여한다.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의료기관·약국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