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더쎈뉴스(The CEN News)’로 새 출발… 이참 신임 대표 취임과 동시에 유튜브 론칭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0 10:12:17
‘Culture & Entertainment’의 중심, 글로벌 미디어로 도약 선언
이참 신임 대표, 취임 직후 유튜브 ‘이참에 K컬처다’ 오픈… 광폭 행보
전국 명소 직접 누비며 “전 세계에 한국의 찐 매력 알리겠다”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소식을 전해온 ‘문화뉴스’가 ‘더쎈뉴스(THE CEN News)’로 제호를 변경하고, 이참(Lee Charm)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제2의 창간을 선언했다.

 

새로운 제호인 ‘THE CEN’은 ‘Culture & Entertainment News’의 약자로, K-컬처와 엔터테인먼트 소식을 전 세계에 전하는 중심(Center)이 되겠다는 의미다. 동시에 우리말 ‘더 쎈(Strong)’의 발음을 차용해, 더욱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더쎈뉴스를 이끌게 된 이참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과 동시에 파격적인 광폭 행보를 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대표는 취임 직후 공식 유튜브 채널 ‘이참에 K컬처다’를 전격 오픈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참에 K컬처다’는 이참 대표의 이름과 ‘이번 기회에’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채널명으로, 지금이야말로 전 세계가 K-컬처를 제대로 즐길 때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대표는 해당 채널을 통해 직접 전국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와 숨겨진 문화유산을 찾아다니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글로벌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참 대표는 “독일 출신이지만 한국인으로서 누구보다 뜨겁게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알려왔다”며, “형식적인 취임사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어 유튜브 채널부터 열었다. ‘더쎈뉴스’와 ‘이참에 K컬처다’를 통해 전 세계인들이 K-POP과 K-컬처, 그리고 한국의 구석구석을 사랑하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귀화인 최초로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하며 쌓은 국제적 감각과 스토리텔링 능력을 바탕으로, 더쎈뉴스를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닌 ‘글로벌 소통 창구’로 키워내겠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문화뉴스의 정통성과 ‘더쎈뉴스’의 역동적인 리브랜딩, 그리고 이참 대표의 대중적 인지도와 실행력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더쎈뉴스(The CEN News)는 제호 변경과 함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엔터테인먼트 섹션 강화 및 유튜브 콘텐츠 연계를 통해 입체적인 뉴스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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