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쉴딩 로션 1위 ‘글러브인어보틀’, 10일 현대홈쇼핑 앵콜 방송…왕영은이 선택한 보습 장갑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9 10: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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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미국 아마존 쉴딩 로션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명성을 얻은 스킨케어 브랜드 ‘글러브인어보틀(Gloves In A Bottle)’이 한국 소비자들을 다시 찾는다.

 


글러브인어보틀은 오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현대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인 ‘왕영은의 톡 투게더(이하 왕톡)’를 통해 ‘오리지널 쉴딩 로션’ 단독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 2024년 12월 첫 방송에서 전량 매진 성과 이후 1년여 만에 성사된 앵콜 방송이다.

‘왕톡’은 방송인 왕영은이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깐깐하게 검증한 상품만을 소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홈쇼핑의 핵심 소비층인 4060 주부들 사이에서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만큼 이번 재편성 소식에 마니아층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방송 당시 “끈적임 없는 사용감”과 “손을 씻은 후에도 유지되는 촉촉함” 등으로 호평받으며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

핸드·바디 겸용의 ‘글러브인어보틀 오리지널 쉴딩 로션’은 미국에서 개발된 쉴딩 로션 개념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 피부의 단순 보호(1세대)와 보습(2세대)을 넘어 ‘보호·보습·피부 본연의 힘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3세대 쉴딩 기술’을 집약한 제품이다

글러브인어보틀이 독자 개발한 ‘PMR(Protect·Moisturize·Restore) 시스템’ 기술이 외부의 화학적 자극과 독소를 차단하고 피부 속 수분과 영양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은 물이나 비누 세정에도 쉽게 씻겨 내려가지 않는 강력한 보호 효과 덕분에 ‘바르는 장갑’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잦은 손 씻기로 건조함을 느끼는 주부는 물론 북미 지역 의료진과 미용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제품의 안전성 또한 검증됐다. 미국 FDA가 가장 안전하다고 지정한 목록에 등재된 성분만을 사용했으며, EWG 그린 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모도제닉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성 피부를 가진 성인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집로션’으로 손꼽힌다.

1994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글러브인어보틀은 현재 미국 내 주요 대형 마켓과 약국, 병원 등에서 널리 사용되며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제품은 ‘오리지널’(핸드·바디)과 ‘보타니컬’(얼굴) 2종이 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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