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워킹데드: 올스타즈 ‘헤이젤’ 등장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9 12:12:49
중립 성향 테크니션 ‘헤이젤’ 추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RPG ‘워킹데드: 올스타즈’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 ‘워킹데드 올스타즈’ 신규 생존자 헤이젤 [사진=컴투스홀딩스]

이번 업데이트에서 신규 생존자 ‘헤이젤’이 합류한다. 헤이젤은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도시 생존자 그룹’의 일원이다. 어리숙함으로 위장한 13세 소녀 헤이젤은 단검을 사용해 적을 공격한다.

주요 스킬 ‘배우는 중’은 공격력이 가장 높거나 누적 피해를 가장 많이 준 적을 골라서 단검으로 공격하는 능력이다.

또한 전투 중 아픈 것처럼 연기를 해 적을 속이는 ‘쉬운 먹잇감’ 스킬로 주변의 적을 무장 해제 시킨다. 헤이젤의 모든 스킬은 ‘캐릭터 체험 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스피드 카드 배틀’ 이벤트는 트럼프 카드를 순서대로 빠르게 맞춰 속도를 겨루는 방식이며, 모든 카드를 먼저 소진한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또한 게임에 출석만 해도 성장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생존 지원 7일’ 이벤트도 22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워킹데드: 올스타즈’는 펀플로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글로벌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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