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유아, 골든디스크어워즈 무대서서 성공적인 데뷔

이동훈 / 기사승인 : 2025-01-07 12:22:04
첫 공식 해외 스케줄에도 출국 공항부터 팬 몰려 인기 실감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보이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이하 클유아)가 골든디스크어워즈(GOLDEN DISC AWARDS)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


지난 4일과 5일, 일본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는 월드 어셈블러의 ‘조립, 강화’로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게 된 클유아가 Time After Time 무대로 실력을 입증하며 7인조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클유아는 첫 공식 해외 스케줄임에도 출국 공항부터 팬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멤버 마징시앙, 사쿠라다 켄신, 전민욱, 서경배, 송승호, 장여준, 김성민은 각각 뛰어난 보컬 실력과 독보적인 춤선, 매력적인 비주얼 등으로 주목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번 골든 뉴 페이스(GOLDEN NEW FACE) 무대에서도 멤버들은 완벽한 안무와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탄탄한 팀워크와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은 현장에 모인 팬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SLL 레이블 언코어(UNCORE) 관계자는 “첫 데뷔를 골든디스크어워즈라는 큰 무대에서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2025년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정식 데뷔하며 자리잡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유아는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 무대를 시작으로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서초구·서울신보와 ‘서초AICT 기업지원’ 협약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양재·개포 일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업에 금융·보증·경영 컨설팅을 연계 지원한다. 기업 발굴부터 자금 조달, 투자유치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한다.신한은행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초AICT 입주·유치기업

2

ABB "산업 경쟁력, 설비 오래 쓰는 능력에서 갈린다"…순환경제 전략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계의 자원 효율 경쟁이 ‘덜 쓰는 것’에서 ‘더 오래 쓰는 것’으로 이동하고 있다. 원자재 가격과 공급망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설비와 부품을 교체하기보다 수명을 연장하고, 폐자원까지 회수·재활용하는 순환경제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ABB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산업자산의 ‘생애주기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강화하고

3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출격…첫 시연 버전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출시 전 일본 현지에서 게임을 처음 시연하고 신규 영상과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