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세계 건전음주의 날' 맞아 바른 음주문화에 앞장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9-27 12:59:53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오비맥주는 글로벌 본사 AB인베브가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2010년 제정한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맞아 '프로답게 즐겨요! 슬기로운 음주생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 AB인베브는 책임 음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음주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9월 전 세계에서 다양한 건전 음주 캠페인을 펼친다.
 

▲ 오비맥주의 '글로벌 건전 음주의 날' 행사 현장 [사진=오비맥주]

 

올해는 '프로답게 즐겨요! 슬기로운 음주생활'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이에 국내 대표 주류기업 구성원으로서 음주는 책임 있게 즐기자는 취지로 ▲나는 프로일까 ▲프로라면 약속하기 ▲우리 함께 프로되기 등 세 가지 활동을 펼쳤다.

'나는 프로일까'는 자신의 음주 습관을 점검할 수 있는 문항을 공유해 임직원들이 올바른 음주 습관 실천 의지를 다지는 프로그램이다.

'프로라면 약속하기'는 음주 후에는 절대 운전하지 않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자녀들과 함께 음주운전 근절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로 만들어 차량에 부착하는 활동이다.

'우리 함께 프로되기'는 임직원들의 가족과 지인 40여 명을 서울 강남구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에 초청해 진행됐다.

이 활동은 오비맥주의 다양한 맥주 제품과 논알콜 제품군을 소개하고 참가자 모두가 본인의 주량과 취향에 맞게 즐기는 방법을 안내한 참여형 클래스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책임음주는 모든 사회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야 하는 문화"라며 "ESG 선도기업으로서 성숙한 음주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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