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준형 / 기사승인 : 2023-09-07 13:03:15
  • -
  • +
  • 인쇄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안양시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난 6일 안양시청 강당에서 4년 만에 대면행사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1999.9.7.)을 계기로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안양시가 지난 6일 4년 만에 대면행사로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안양시]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도준우)가 주관하고 안양시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확충'을 주제로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복지인한마당으로 열렸다.

기념식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 43명에 대한 표창을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최대호 시장은 인사말에서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하고 계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더 나은 근무환경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준형
장준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스마일게이트, 2026 로아온 썸머 개최…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가 올해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하는 온라인 프리뷰 ‘2026 로아온 썸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2026 로아온 썸머는 오는 20일 오후 4시부터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이날 방송에서는 여름 시즌 새롭게 선보일 클래스와 레이드를 비롯한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을

2

테슬라가 BMW·벤츠 다 눌렀다…수입차 시장, 사실상 '전기차 천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테슬라가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해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체 판매의 90%에 육박하면서 수입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도 한층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5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2만9860대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12.2% 감소했지만

3

모두투어,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 공략…‘다카마츠·나오시마’ 테마여행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가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 확대에 맞춰 예술 감상과 지역 미식, 체류형 여행 경험을 결합한 다카마츠 테마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 모두투어는 일본 시코쿠 카가와현의 대표 도시인 다카마츠와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중심으로 한 테마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다카마츠는 세토내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일본 소도시 특유의 여유로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