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R&D 인턴사원 입문교육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5 13:42:56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지난 1일 2025년 R&D(연구개발) 인턴사원을 대상으로 입문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입문교육 오리엔테이션은 최인두 코웨이 연구소장의 환영사와 함께 연구소 각 부문의 실무진 멘토 ‘TA(Tech Advisor)’가 부문별 주요 업무와 직무 특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사진=코웨이]

 

인턴사원들은 TA 선배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인턴 과제 및 현업 적응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듣고, 팀워크를 높일 수 있는 단체활동으로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턴 과정은 입문교육을 시작으로 5주 간 진행되며, 업무 핵심 분야에 대한 특강과 실무 수행을 통해 전문 연구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인턴 기간 동안 우수 역량이 검증된 인재들은 정원에 관계 없이 모두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즉시 전환된다. 이후 정규직 전환된 신입사원들은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해외 연수 참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최인두 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은 “인턴사원들이 빠르게 실무에 적응하고 전문 연구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무에 따라 맞춤형 양성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잠재력을 만개시키며 코웨이의 미래 기술 혁신을 이끄는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디지털대 디자인학과, 랜선우수과제전 개최…창의·실무 역량 강화 성과 공유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자인학과가 온라인 기반 디자인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2026학년도 1학기 랜선우수과제전’을 개최하며 실무 중심 교육 역량을 강조했다.서울디지털대는 디자인학과가 지난 13일 강서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랜선우수과제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 작품을 온라인으로 전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랜선우수과제전은 한 학

2

"전기차 세제 없인 미래도 없다"…車부품업계, 정부에 '생존 카드' 꺼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자동차 부품업계가 전기차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국내 생산기반 유지를 위한 세제 지원과 미래차 전환 정책 확대를 정부에 촉구했다. 중국 전기차 업체의 공세와 투자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생산과 투자를 국내에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기차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

3

카카오, '2026 공공 AI 박람회' 참가…'AI 국민비서' 서비스 선봬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카카오는 2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26 공공 AI 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공공 분야 인공지능(AI)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다. 카카오는 이번 박람회에서 'A Day with Kanana’를 테마로 한 체험형 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