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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이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미용의학 학회인 ‘IMCAS 2026(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에 참석해 글로벌 미용의료 트렌드와 써마지 시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솔타 메디칼(Solta Medical) 미국 본사 부사장이기도 한 홍 원장은 이번 학회 기간 중 써마지 본사 부사장과 별도의 미팅을 갖고, 한국 써마지 시장의 특성과 임상 트렌드, 향후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한국 의료진의 높은 시술 완성도와 환자들의 까다로운 기준이 글로벌 써마지 기술 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원규 원장은 써마지가 CPT 시절이던 초기부터 해당 장비를 직접 다뤄온 의료진으로, 오랜 임상 경험과 장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써마지 시술 환경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이끌어왔다. 이러한 전문성을 토대로 그는 글로벌 본사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 시장의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보다 정교한 시술 가이드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홍 원장은 “한국은 써마지 시술에 있어 기술적 완성도와 임상 요구 수준이 매우 높은 시장”이라며 “이번 IMCAS 학회를 통해 글로벌 본사와 한국 시장의 특성을 공유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써마지 시술 방향에 대해 의미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최신 기술과 임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접목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IMCAS 학회는 전 세계 피부과·성형외과 의료진과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시술 트렌드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국제 학회로, 매년 미용의학 분야의 주요 흐름을 가늠하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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