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 워싱턴 D.C.서 열리는 MAHA 행사 VIP 티켓 이벤트 실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6 14:55:5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기업 갈라(Gala)가 오는 20일 워싱턴 D.C.에서 진행되는 로버트 F. 케네디의 취임식 ‘MAHA Inaugural Ball’에 참여할 수 있는 VIP 티켓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20일 진행되는 MAHA 취임식은 도널드 J. 트럼프 당선인이 미국 47대 대통령으로서 임기를 시작하며 차기 트럼프 행정부의 보건복지부(HSS) 장관으로 지명한 로버트 F. 케네디의 취임 행사다. MAHA는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Make America Healthy Again)’라는 운동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갈라가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제공하는 티켓은 총 5장으로, 3명의 당첨자에게 나누어 제공한다. 2명은 각각 VIP 티켓 2장을 받고, 세 번째 당첨자는 VIP 티켓 1장을 받아 총 5장의 티켓을 받게 된다. 최초 당첨자 중 두 번째 티켓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 경우, 해당 티켓은 세 번째 당첨자에게 제공된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는 취임 행사에 참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프리 리셉션 참여, 고급 다이닝과 음료, 특별 기프트 백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참석자들은 미국의 새로운 행정부가 시작되는 역사적인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지켜볼 수 있다.

갈라게임즈, 갈라뮤직, 갈라필름 등 갈라체인을 필두로 한 블록체인 플랫폼을 앞세워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적극 전개하고 있는 갈라는, 이번 행사에 스폰서 중 하나로 참여할 예정이다.

갈라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갈라 유저들께서 특별한 역사적 순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갈라가 이러한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갈라는 지난 몇 년간 갈라는 코스타리카, 캘리포니아 소노마, 버지니아 등 전 세계 여러 ‘리트리트’ 농장에서 재생 농업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갈라 플랫폼과 생태계가 확장됨에 따라 다양한 재생 농업 프로젝트가 늘어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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