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부선 선로변 공사 현장 안전점검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14:22:03
정정래 사장직무대행, 운행선 인접공사 살펴…“작업자 안전 최우선” 당부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사진 왼쪽)이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현장을 찾아 기존 건축물 철거, 기반시설 착수 현황을 살폈다. 또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열차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관제와의 협의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15일 오전 경부선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현장을 점검하며 “열차 운행선 인접 공사는 궤도 바깥쪽에서 30m 이내 거리에서 진행하는 공사로 열차 운행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별도의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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