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콘콘 홍콩 2026’ 소니 부스 참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6 14:57:01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선보여
출시 이후 첫 해외 오프라인 이벤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팝컬처 축제 ‘콘콘 홍콩 2026(CON-CON HONG KONG 2026)'에 참가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 ‘콘콘 홍콩 2026’ 소니 부스 현장 이미지 [사진=넷마블]

올해 처음 열린 ‘콘콘 홍콩’은 애니메이션, 음악, 체험형 콘텐츠를 한데 모은 IP 기반의 대규모 축제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SONY(소니) 부스 내에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시연 존을 마련하고 글로벌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해외 오프라인 이벤트다. 앞으로도 넷마블은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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