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루브, 엔진오일 내수확대·해외 수출 퀀텀점프 추진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2 14:59:36
올해 한 차원 도약 의지 담아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해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윤활유 제조 전문기업 ‘엑소루브’는 엔진오일 관련 국내사업을 확장하고 해외 수출 확대를 통한 도약 의지를 담아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고 22일 밝혔다.


엑소루브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엔진오일 내수사업의 공세적인 활동을 개시하는 것은 물론 해외시장 수출에서도 ‘퀀텀 점프’를 추진하기 위한 전사적 의지를 담았다.
 

▲윤활유 제조 전문기업 ‘엑소루브’가 엔진오일 관련 국내사업을 확장하고 해외 수출 확대를 통한 도약 의지를 담아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 [사진=엑소루브]

 

우선 이번 개편된 홈페이지는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데 포커스가 맞춰졌다. 새 홈페이지에서는 엑소루브에서 진행하는 내수 및 해외 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엔진오일 제품 라인업과 기술력, 국내외 인증현황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 점이 돋보인다. 아울러 홈페이지 탭은 메인 페이지를 비롯한 회사 소개와 제품 소개,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와 고객센터 등으로 나뉘어졌다.

회사 소개는 인사말과 연혁, 브랜드스토리는 물론 회사가 걸어온 길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품 소개코너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탭이다.

엑소루브는 X-OIL(엑스오일)이라는 자체 생산 엔진오일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데 엑스오일의 플래그십 엔진오일과 프리미엄 엔진오일, 산업유, 미션오일 등 주요 제품이 모두 소개됐다.

또 새 홈페이지에서는 한국어와 영어로 정보를 제공한다. 엑소루브는 그동안 국내 정유사와 협력해 제품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해외 수출 경험으로 세계 60여개국에 자사 제품 엑스오일을 공급하면서 글로벌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엑소루브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올해 엔진오일 내수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 수출 부분에서도 큰 성과를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손해보험협회, ‘보험범죄 방지 연구 포럼’ 출범…AI 보험사기 대응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보험사기 적발액이 연간 1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국회와 정부, 수사기관, 보험업계가 지능화·조직화하는 보험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딥페이크를 활용한 새로운 범죄 수법까지 등장하면서 기관별로 흩어진 정보를 연계하고 이를 입법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손해보험협회

2

론칭 4개월 만에 판 키운다…한미 아데시, 첫 튜브형 3종 출격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미사이언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ADESII)’가 브랜드 론칭 4개월 만에 제품군과 오프라인 접점을 동시에 넓힌다. 첫 튜브형 신제품 3종을 내놓고 K-브랜드 플랫폼 팝업에 참가해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외국인 쇼핑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아데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김포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열리는

3

대웅제약, 임팩타민 '생애주기 브랜드' 시동…'임팩타임 키즈'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성인 중심으로 운영해온 ‘임팩타민’ 브랜드를 어린이 시장으로 넓힌다. 성장기 어린이가 매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소용량 액상 스틱으로 설계하고, 면역 기능과 에너지 대사 등에 필요한 기능성 원료를 담았다. 대웅제약은 지난 9일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임팩타임 키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