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서 ‘브런치 어페어’ 행사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4 15:23:31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데블스도어’가 ‘브런치 어페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12일까지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에서 진행하며, 신세계푸드의 미식 감각이 담긴 브런치 세트 3종을 특별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

 

▲ [사진=신세계푸드]

 

행사 메뉴인 브런치 세트 3종은 ‘브런치’ 기본 메뉴에 프렌치토스트와 주류(와인 또는 맥주) 2잔을 더한 ‘데일리 브런치 세트’, 파스타, 피자, 주류 3잔을 더한 ‘쉐어링 브런치 세트’, 후무스 플래터와 스피니치 샥슈카, 투스칸 에그 베네딕트, 아보카도 클럽 샌드위치, 주류 4잔으로 구성한 ‘시그니처 브런치 메뉴’ 이며, 기존 가격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브런치 세트 메뉴 주문 고객에게는 ‘베키아에누보 프리미엄 커피’도 무료로 증정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브런치 세트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브런치 어페어 행사를 마련했다”며 “수제맥주전문점 데블스도어 뿐만 아니라, 브런치 맛집 데블스도어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안플랜, 미백·주름 개선 ‘퓨어 화이트닝 비타민 에센스’ 출시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동안플랜이 미백과 주름 개선 2중 기능성을 갖춘 ‘퓨어 화이트닝 비타민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자외선 노출량이 증가하면서 피부 색소 침착 및 탄력 저하에 대한 관리가 강조되고 있다.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 형성을 촉진하고 피부 노화를 가속화하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따라

2

이디야커피, 국립중앙박물관 카페 2개소 오픈
[메가경제=정호 기자]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개 매장 중 2곳을 먼저 오픈하고, 박물관 입점을 기념한 특화 메뉴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대표 문화기관으로, 다양한 전시와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관람객이 꾸준히 찾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이디야커피는 이러한 공간의 정체성과 분위기

3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 여의도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 오픈
[메가경제=정호 기자]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여의도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9일 시몬스에 따르면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에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더현대 서울은 ‘글로벌 MZ세대 성지’로 불리며, 유통업계 최단기간 누적 방문객 1억 명을 돌파한 대표적인 복합 쇼핑 공간이다. N3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