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프매 LIVE 2026 개막 기념 업데이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16:10:59
실시간 경쟁 콘텐츠 ‘시즌 모드’ 도입
일주일 단위의 전략적 구단 운영과 상위 리그 진출 통한 성취감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하 컴프매 LIVE 2026)’에서 2026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 컴프매 LIVE 2026 개막 기념 업데이트 이미지 [사진=컴투스]

이번 시즌부터는 경쟁 콘텐츠인 ‘시즌 모드’가 전격 도입된다. ‘시즌 모드’는 10개 팀의 유저들이 하나의 리그에 모여 실시간 순위를 겨루는 콘텐츠로, 사전에 제출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경기가 자동 진행된다.

특히 매주 페넌트레이스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실제 야구와 유사한 일주일 단위 일정으로 승부의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두 개의 팀을 동시에 운영해 성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구단 운영이 가능해 전략성을 더했고, 상위 리그로 올라갈수록 더 높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KBO 리그의 열기를 옮겨온 ‘2026 라이브 콘텐츠’도 문을 연다. 유저들은 실제 경기 일정에 맞춰 승부 결과 및 선수 성적을 예측해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포인트로 시즌 기록에 따라 능력치가 성장하는 ‘2026 라이브 선수’를 영입해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올해 출시 13주년을 맞이한 컴프매는 시즌 개막을 기념해 ‘컴프매 2026 무료 페스타’ 통합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게임에 접속만 해도 ‘프리미엄 베테랑 드래프트권’ 등 다양한 아이템이 들어있는 패키지를 얻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유저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특별 선물도 지급한다. 원하는 선수와 스킨을 직접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 들어있으며, ‘몬스터 선수 영입권’ 등 인기 아이템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간단한 미션 수행만으로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무료 시즌 패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25일부터 최대 30일 동안 총 260장을 얻을 수 있으며, 특히 최종 보상으로 ‘프라임 선수’ 카드를 원하는 선수로 지정해 받을 수 있다. ‘프라임 선수’ 카드는 다른 선수들의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어 가장 인기 있는 등급의 카드다.

이 밖에도 유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3월 23일부터 ‘컴프매 카카오 채널’을 정식 오픈했다. 채널 가입자 전원에게는 감사 쿠폰이 증정되며, 향후 채널을 통해 게임의 주요 소식과 다양한 혜택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뷰티 열풍 타고 美 LA 공략…무협, 소비재 85개사 수출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가 K-뷰티와 K-푸드 등 국내 소비재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 한류 확산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현지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거점으로 수출 판로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무협은 엑스포럼과 공동으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미국 LA 매직박스 전시장에서 

2

현대홈쇼핑, DJI ‘오즈모 포켓 3’ 온에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홈쇼핑이 글로벌 영상기기 브랜드 DJI의 초소형 짐벌 카메라 ‘오즈모 포켓’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숏폼과 브이로그 콘텐츠 확산에 따라 관련 촬영기기 수요를 겨냥한 상품 확대에 나섰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6일 밤 TV라이브 방송에서 오즈모 포켓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판매 상품은 ‘크리에이터 콤보’와 ‘브이로그 콤보’다.

3

CU 이동약자 도움벨, 5개월간 3000건 이용…월 이용량 4배 늘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도입한 이동약자 도움벨 QR 서비스의 누적 이용 건수가 도입 약 5개월 만에 3000건을 넘어섰다. 월별 이용 건수도 증가세를 보이며 이동약자의 편의점 이용을 지원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25일 CU에 따르면 지난 6월 도입한 이동약자 도움벨 QR 서비스의 누적 이용 횟수는 약 3000회로 집계됐다. 월별 이용 건수는 6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