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국제항공, 전무후무 얼리버드 초특가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4 15:42:12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기자] 미얀마의 국적항공사 미얀마국제항공(Myanmar Airways International·MAI)이 인천-양곤 노선 얼리버드 초특가를 2월 13일부터 27일까지 2주 동안 판매한다. 

 

정규운임 최저가 대비 최대 18만4,000원 저렴한 요금으로, 인천-양곤 왕복 57만8,000원(유류할증료·TAX 포함), 편도 35만2,200원(유류할증료·TAX 포함)에 예약 가능하다. 여행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이번 특가 요금은 출발날짜에 관계 없이 해당 여행기간 동안 동일하게 적용된다.

 

▲ 미얀마국제항공, 전무후무 얼리버드 초특가 출시

미얀마국제항공은 현재 인천-양곤 직항 노선을 주 4회(화, 목, 금, 일요일) 운항 중이다. 황금과 미소의 나라 미얀마는 2,500여년에 걸친 유구한 불교 역사를 가진 곳으로, 장엄하고 화려한 불교 건축과 때묻지 않은 자연, 전통을 간직한 문화를 만날 수 있다.

미얀마국제항공 한국사무소 노경아 상무는 “이번 특가는 3월 정규운임 최저가 대비 18만원, 4월 정규운임 최저가 대비 11만원 이상 저렴한 요금으로, 이제껏 없었던 초특가”라고 강조했다. 미얀마국제항공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은 전국 여행사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2

부산 사상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원 전액 반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국외여비) 예산을 전액 반납하며 민생 안정과 지방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는 지난 24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어 있던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 원을 선제적으로 전액 반납하기로 전체 의원 간의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납 결정은 고

3

'독박투어' 김준호 "내 이름 붙은 대기실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껴" 고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내 이름이 써 있는 대기실이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꼈다"며 회상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을 찾은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 현지 전통시장을 둘러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