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프라시아 전기’ 세 번째 혼돈 보스 ‘속박된 파나스’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6 15:51:11

넥슨(대표 이정헌)은 26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프라시아 전기’에 세 번째 신규 혼돈 보스 ‘속박된 파나스’를 업데이트했다.

 

▲ 프라시아 전기 속박된 파나스 업데이트. [이미지=넥슨]

 

‘속박된 파나스’는 ‘통곡의 고성 주둔지’ 68레벨 사냥터 ‘무너진 탑’에 등장하며, 넓은 범위로 가해지는 강력한 마법 공격과 화려한 방어 스킬이 특징으로, 결사원들과 함께 변화하는 보스 패턴을 파악하며 공략해야 한다. 보스 처치 시 보스 콘텐츠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전설부터 희귀 등급까지의 장비 파편과 전설부터 영웅 등급까지의 아퀴룬을 획득할 수 있으며, 기여도에 기반해 보상을 제공하여 소속 결사에 상관없이 참여한 모든 인원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전설 1종을 포함한 신규 탈것 7종도 추가하며 이에 따른 신규 탈것 보유 효과를 도입했다. 또 모든 클래스별 전설 등급 아퀴룬 각 1종, 희귀 및 영웅 등급 신규 장비도 추가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장비 획득의 재미도 느낄 수 있으며, 보다 수월한 상위 사냥터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매주 수요일, 일요일 저녁 10시에 주둔지 네 곳에서 진행하는 기존 1차 ‘에테르 방어전’에 ‘회복탑’ 4개를 새롭게 추가한 2차 ‘에테르 방어전’을 진행한다. ‘에테르 전도체’ 주변에 세워지는 ‘회복탑’은 ‘전도체’를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며, '회복탑'을 파괴하기 위해 몰려드는 몬스터들을 처치해야 하며, 1차 ‘에테르 방어전’보다 아이템 획득 단계를 낮춰 3단계 웨이브부터 핵심 보상인 ‘영웅 아퀴룬’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41부터 61레벨 몬스터가 등장하는 신규 안전 사냥터 ‘뒤틀린 황금항’을 추가해 안정적인 육성 공간을 제공한다. 사냥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메인 에피소드 ‘아퀴 체화’를 완료해야 한다. 각 마을에 배치된 ‘뒤틀린 황금항의 전이술사’를 통해 입장할 수 있고, ‘리네아 대륙’으로 복귀 시 최초 입장했던 위치로 돌아갈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쏘카, 전기차 '주차·충전' 한 번에…월 600kWh 결합상품 시범 운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쏘카가 전기차 주차와 충전을 하나로 묶은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기존 주차 플랫폼에 충전 혜택을 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쏘카는 자사가 운영하는 '모두의주차장'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 Infra(EV 인프라)'

2

"AI가 병상 342개 실시간 모니터링"…대웅제약 씽크, 아주대병원 도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아주대학교병원에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현재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을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특히 심전도와 호흡수 등 환자의 생체신호를

3

"美 7400만명 회원 유통망 진입"…셀트리온, 옴리클로·앱토즈마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과 유통기업을 상대로 잇따라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단독 공급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미국 내 처방과 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