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나 주연 ‘마지막 숙제’, 9월 3일 개봉 확정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9 15:53:42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배우 최이나가 영화 ‘마지막 숙제’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었다.

 

영화 ‘마지막 숙제(이정철감독)’는 지난 14일 가족시사회를 시작으로 개봉 확정 소식을 전했다. 

 

‘마지막 숙제’는 ‘마음이2’를 연출한 이정철감독과 신예 최이나가 스크린 데뷔작으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최이나는 김영남(엄태웅 분) 옆을 사수하는 조력자 겸 옛 제자인 곽정은 선생님으로 비중있는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최이나는 “저로써는 이번 작품이 데뷔작품이다. 좋은 감독님과 좋은 선배님들, 좋은 이야기속에서 함께 할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따뜻한 마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영화 ‘마지막 숙제’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가족시사회를 열고, 9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2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3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