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본계약 지연 사실 아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2 16:34:10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광동제약은 금일 모 매체가 보도한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본계약 지연’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회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진행 중인 제주삼다수 위탁판매 본계약 협상이 양사의 합의에 따라 지난주부터 개시되었으며, 세부 협의를 거쳐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사진=광동제약]

 

제주삼다수 도외지역 위탁판매 계약은 공급 규모와 유통 전략 등 다양한 사항을 검토·논의해야 하는 만큼 면밀한 협상 과정을 거치는 것이 통상적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본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협의가 시작되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한 협상 지연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타이어, '대한민국 올바른 타이어 페스티벌' 진행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한민국 올바른 타이어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3월 13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 TIRE SHOP)’,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

2

소진공, 내 가게에 키오스크·서빙로봇 설치… 정부가 최대 70% 지원
[메가경제=정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스마트 상점 기술 보급 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 상점은 비대면·디지털 소비 환경 확산에 대응해 소상공인 점포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서빙로봇, 디지털 사이니지 등 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

롯데마트 마타람점, 하이브리드 매장… 매출 60%↑·고객 4배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마타람점이 도매와 소매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재단장한 이후 매출과 고객 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지난 2월 5일 리뉴얼 오픈한 마타람점이 한 달간(2월 5일~3월 6일) 누적 매출이 리뉴얼 이전 같은 기간보다 60% 증가하고 고객 수는 약 4배 늘었다고 밝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