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신성, 고향 선배 정준호와 다정샷..."예산이 물이 좋나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2 08: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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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을 차지한 가수 신성이 배우 정준호와 '고행 선후배'로서 깜짝 만남을 가졌다.

 

▲ 가수 신성과 배우 정준호가 만났다. [사진=신성 인스타그램 캡처]

 

신성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향 선배님과 만남"이라며 "#정준호 #신성 #예산출신 #좋구먼유"라는 메시지와 인증샷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신성은 검정색 셔츠를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정준호는 신성의 어깨에 손을 두른 채 화이트 셔츠를 입고 호쾌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두 사람은 충청도 예산 출신 연예인으로 유명하며, '불타는 트롯맨' 스핀오프 촬영 때문에 최근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산이 물이 좋은가 봐요", "두분 다 얼굴에서 빛이 나시네요", "두 분 보니까 기분 좋아져요", "꽃길만 걸으세요", "오늘도 '불타는 트롯맨' 본방사수!"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신성은 서울패션위크 행사장 나들이를 하기도 했다. 이날 그는 "이상봉 선생님 패션쇼에 다녀온 신.에.손 !"이라는 글과 함께 손태진, 에녹과 함께한 사진 두 장을 올려놨다.

 

▲ 가수 신성이 에녹, 손태진과 패션쇼 나들이를 했다. [사진=신성 인스타그램]

 

이어 "신.에.손"이라고 셋의 이름을 작명해 웃음을 안겼다. 그가 올린 사진 속에는 신성과 에녹, 손태진이 강렬한 조명 아래서 삼색 매력을 뽐내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신성은 매주 화요일 방송하는 MBN '불타는 트롯맨'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통해 말레이시아 여행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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