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과 놀이공원 데이트 "선영 지인이 티켓 선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3 09:51:25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이 ‘연인들의 필수 코스’인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다.

 

▲김일우, 박선영이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긴다. [사진=채널A]

 

14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3회에서는 김일우-박선영이 제주도 여행에 이어 이번엔 놀이공원에서 달달하면서도 짜릿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일우는 “선영이의 친구가 (놀이공원) 티켓을 선물해줬다”며 박선영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는다. 두 사람의 달달한 기류에 ‘교장’ 이승철은 “요즘 (김)일우 형이 제일 재밌게 사는 것 같다”며 부러워하고, ‘새신랑’ 김종민 역시 “이젠 연인이네, 진짜~”라고 ‘대리 설렘’을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교감’ 이다해는 “저도 연애할 때 (세븐과) 놀이공원에 많이 갔다”고 운을 떼더니, “탈 같은 것을 쓰고 갔는데, 어느 날 일본 팬분이 ‘혹시 세븐 씨 아니시냐?’라고 알아보시는 거다. 그러자 세븐이 (잡고 있던) 내 손을 놓고 막 달려갔다”는 에피소드를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어 이다해는 “(도망간 세븐이) 라커 쪽으로 오라고 해서 갔는데 나한테 하는 말이…”라며 당시 세븐이 했던 변명(?)을 들려줘 또 다시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과연 세븐이 이다해에게 뭐라고 말하며 상황을 무마하려 했을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두 사람은 박선영의 데이트 로망인 각종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대화를 하는데, 박선영은 “요즘 고민이 있어서 오빠에게 상담을 좀 받고 싶다”고 털어놓는다. 김일우는 귀를 쫑긋 세우고, 박선영은 “한 살 된 우리집 아이(반려견)가 다리를 들고 소변을 집 여기저기에 보는 거다.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안 없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그러자 김일우는 모두의 예상을 깨는 답변을 해 박선영은 물론 ‘스튜디오 멘토군단’까지 당황케 한다. 결국 박선영은 “오빠가 우리집에 와서 진단 좀 해주면 안 되냐?”고 자연스레 김일우를 집으로 초대한다.

 

대체 박선영의 SOS에 김일우가 어떤 대답을 내놓아 모두를 한숨짓게(?) 한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놀이공원 데이트는 14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6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전력 한 번에 묶었다"…SK, 베트남서 '풀스택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가 베트남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AI 핵심 인프라 구축 협력에 나선다. SK는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양국 비즈니스 포럼에서 응에안성 정부와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와 각각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응오 반 뚜언 베트남 재

2

한국카처, 세계 MTB 무대서 프리미엄 클리닝 솔루션 선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국카처가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MTB) 대회를 무대로 스포츠 마케팅과 프리미엄 클리닝 솔루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극한의 오프로드 환경에서 장비 관리가 경기력에 직결된다는 점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브랜드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한국카처는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일대에서 열리

3

라인게임즈, 협동 코미디 호러 신작 ‘QUIET’ 공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라인게임즈는 협동 코미디 호러 장르의 자체 개발 신작 ‘QUIET’를 최초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QUIET’는 이용자가 지구에 불시착한 오리 외계인이 돼, 보스인 할머니의 감시를 피해 탈출을 시도하는 협동 코미디 호러 타이틀이다. 1인부터 최대 4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이용자의 이동, 협동 과정에서의 상호작용, 음성 등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