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그랜드 오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6 08:04:36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가 오늘 그랜드 오픈한다. ‘신라스테이 플러스’는 신라스테이가 회사 설립 10주년을 맞아 레저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보이는 신라스테이의 레저형 호텔로,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즐기는 여행 트렌드에 맞춰 레저를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과 함께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선 메뉴를 선보이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조식 레스토랑, 라운지 바, 풀사이드 바에서 제주 식자재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인다. 

 

▲ 레저형 호텔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그랜드 오픈

조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카페(Café)’에서는 △당근 라페, △당근 주스와 함께 △3색 나물(유채, 고사리, 겨울초), △죽 3종(전복죽, 보말죽, 게우죽), △국 3종(성게 미역국, 고사리 해장국, 몸국), △한라봉 요거트 등 다양한 제주 식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의 ‘라운지 바’에서는 △통한치 토마토 파스타, △감태 명란 크림 파스타, △제주 감귤 고르곤졸라 치즈 피자, △제주 흑돼지 육포 등 주류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제주 특선 메뉴를 출시한다.

파노라마로 펼쳐진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풀사이드 바’에서는 △제주 흑돼지 쌀국수, △제주 흑돼지 타워 버거, △문어·전복 해물라면 등 야외 수영 후 허기를 달랠 메뉴들을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제주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뛰어난 조망의 객실로도 각광받고 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파도를 형상화한 개성있는 건물 디자인으로 인해 211개 중 많은 객실이 와이드 오션 뷰를 지녔다. 또한 제주에 가족 등 3~4인 여행객이 많이 방문한다는 점을 살려 다인용 객실을 마련했으며, 2층 침대가 설치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벙커 룸, 카펫 대신 온돌로 바닥을 마감한 온돌룸 등 객실 테마와 기능을 다양화했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가 위치한 이호테우 해변 인근은 제주도내 해수욕장 중 여행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해변 중 하나로 무지개 해안도로, 목마 등대 등 MZ세대 여행객의 포토존으로도 유명한 관광지다.

한편,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반적인 시설을 체험할 수 있는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Grand Opening Package)’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객실(1박), △조식(2인),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 인형(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수주…중앙아시아 공략 속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중앙아시아 플랜트 시장 사업 확대에 나섰다.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JSC NC QazaqGaz)로부터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Karachaganak Gas Processing Plant)'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2

"최태원이 묻고 CEO 600명이 답한다"…제주로 향하는 한국 경제의 4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오는 7월 제주에서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경제계 최대 규모 하계 포럼을 개최한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산업 대전환기에 직면한 기업들이 성장 전략과 신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동시에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대한상의는 7월 15일부터 18

3

하이트진로, 세계 해양의 날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 정화활동…60명 참여·쓰레기 2톤 수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는 세계 해양의 날(6월 8일)을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2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2020년 제주 표선해변에서 첫 정화활동을 시작한 이후 분기마다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닭머르해안을 중점 관리 지역으로 선정했으며, 지난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