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회째 롯데 ‘슈퍼블루 마라톤’, 비대면으로 3000여명 참가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24 08:13:57
대회 기간 중 러닝 앱 켜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서 5km/10km 달리기

지난 2014년부터 롯데그룹이 열고 있는 ‘슈퍼블루 마라톤’이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초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 = 롯데 제공

 

롯데와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23일부터 30일까지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슈퍼블루 캠페인’의 일환인 올해 대회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개인별 러닝 앱을 켜고 달리는 버추얼런 방식으로 치른다고 밝혔다.

장애인과 가족, 롯데 임직원, 일반 참가자 등 3000여명의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중 5km, 10km 등 사전 선택한 코스를 각자 달리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염태영 의원, “서울지하철 부정승차 부가운임 95억 원”…미납액 18억 넘어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서울지하철에서 최근 3년간 부정승차로 95억 원이 넘는 부가운임이 부과됐지만, 이 가운데 18억 원 이상이 환수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되고 부정승차에 따른 부가운임의 건수 기준 징수율도 2023년 85%에서 지난해 76%로 하락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

2

삼성E&A, 사우디서 4조 7000억원 비료 플랜트 수주…2030년 완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형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2003년 사우디 시장에 진출한 이후 축적한 현지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플랜트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삼성E&A는 사우디 국영 석유화학회사 사빅(SABIC)의 비료 부문 자회사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와 ‘SAN-7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

3

영도구, 추석 맞아 취약계층 30가구 방문…안부·생활실태 살펴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영도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영도구는 청학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추석 나눔 행사, 나누는 정(情), 따뜻한 정(情)’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사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