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소노 와이너리 투어' 선봬..."18종 와인 무제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0 08:20:1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은 자연 속 리조트에서 세계 곳곳의 와인을 무제한으로 테이스팅 할 수 있는 ‘소노 와이너리 투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4일까지 진행되는 ‘소노 와이너리 투어’는 4년 연속 이어져 온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세계 각국 18종의 와인을 마음껏 맛보며 종류별로 풍미를 느끼고 이야기를 해석하며 ‘맛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이 '소노 와이너리 투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회차는 소노캄 거제, 소노벨 천안, 소노벨 청송 세 사업장에서 운영되며 연말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와인들과 치즈, 올리브, 과일 등이 포함 된 핑거푸드를 제공한다. 사업장마다 개성 있게 선보이는 시크릿 와인을 즐겨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다.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별도로 마련된 주스를 이용하면 된다.

객실과 조식 뷔페 이용권을 결합한 ‘소노 와이너리 투어’ 패키지를 구매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며, 사업장별 부대 시설과 식음업장 할인 쿠폰 등의 특별 혜택도 주어진다.

‘소노 와이너리 투어’ 패키지 구매와 상세한 일정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등 다양한 국가의 와인 라인업을 통한 체험의 즐거움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