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 인터내셔널, 리조트 내 반려동물 전시회 '코미디 펫 포토그래피'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6 08:28:36
  • -
  • +
  • 인쇄

소노인터내셔널은 반려동물들의 유쾌한 순간과 감동을 담아낸 전시회 ‘코미디 펫 포토그래피’를 소노펫클럽앤리조트 비발디파크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소노펫 비발디파크 1층 로비와 복도에 꾸며지는 이번 전시회는 반려동물들이 줬던 웃음과 감동, 놀라운 모습을 기록해놓은 행사다. 40여점의 사진을 통해 사람과 반려동물이 살아가며 내뿜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아 특별했던 기억과 시간들을 공유한다. 

 

▲소노인터내셔널, 리조트 내 반려동물 전시회 '코미디 펫 포토그래피' 개최[사진=소노인터내셔널]

‘코미디 펫 포토그래피’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코미디 펫 전시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매년 영국에서 동물복지 독려를 위해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Comedy Pet Photography’의 수상작들을 모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2023년 올해의 작품으로 선정된 일곱 작품도 이번 전시회에 포함되어 있어 반려인들은 물론, 일반 고객들에게도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리조트 내 다양한 휴양시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위해 ‘코미디 펫 포토그래피’ 전시회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노펫 컬처그라운드의 콘텐츠들을 만들어나갈 것”라고 전했다.

한편, 전시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정보는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2

한국타이어, 지난해 영업이익 1조8425억…전년 대비 4.6%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 21조2022억 원, 영업이익 1조842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타이어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10조3186억 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조 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1조6843억 원을 기록했다

3

SPC삼립 “내일부터 B2B 공급 재개”…대체 생산 가동 예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PC삼립이경기 시흥시 시화공장 화재와 관련해 주요 거래처에 대한 제품 공급을 조만간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SPC삼립은 4일 입장문을 통해 “햄버거 업체 등 B2B(기업간 거래) 거래처를 대상으로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 공급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생산 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