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유니클로가 관광 성수기를 맞아 제주 지역 한정 협업 티셔츠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연간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제주도의 지역성과 상징성을 반영했다.
![]() |
| ▲ [사진=유니클로] |
협업에는 제주 로컬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감귤 기반 제품을 선보이는 스타트업 ‘귤메달’을 비롯해 제주국제공항, 베이커리 브랜드 ‘아베베 베이커리’, 향토 주류 브랜드 ‘한라산소주’ 등이 디자인에 참여했다.
지난해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귤메달’ 협업 티셔츠는 올해 5종의 신규 디자인으로 확대됐다.
이와 함께 유니클로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UTme!’를 제주 최초로 서귀포점에 도입한다. 고객은 매장 내 디지털 기기를 통해 다양한 스티커와 그래픽을 조합해 티셔츠와 토트백을 즉석 제작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