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빨라쪼, 찰현미밥 젤라또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7 08:53:4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해태제과의 ‘빨라쪼’가 오뚜기 찰현미 즉석밥으로 만든 ‘찰현미 젤라또’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빨라쪼의 인기 메뉴인 ‘리조’, ‘리조네로’에 이어 선보이는 3번째 곡물 젤라또다. 즉석밥을 디저트로 재해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사진=해태제과]

 

현미 특유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 B·E 등 영양성분도 자연 그대로다. 

 

빨라쪼는 유산균 함량을 추가한 ‘프로바이오 요고라또’도 함께 선보인다. 

 

빨라쪼 관계자는 “즉석밥을 프리미엄 젤라또에 담은 독특함으로 매니아층은 물론 새로운 맛과 비주얼에 민감한 젊은 층에서 건강한 디저트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미밥 젤라또 출시를 기념해 오뚜기 즉석밥 증정과 SNS 초성 퀴즈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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