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수퍼빈·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자원순환사업 3자간 업무협약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29 09:20:12
“환경 문제 대한 기업의 책임경영 실천”

NS홈쇼핑이 자원순환사업을 위해 수퍼빈㈜, 판교환경생태학습원과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각 조직의 자원과 역량을 모아 ‘폐자원 수거 및 활용 업사이클’를 통한 자원순환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사진 왼쪽부터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 수퍼빈㈜ 대표이사 김정빈

 

NS홈쇼핑은 지원금과 함께 더 많은 고객과 협력기업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한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은 어린이, 청소년을 비롯해 시민들에게 건강한 환경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실시한다.

수퍼빈은 자원순환 아이디어 보유 기업으로서, 페트병, 음료 캔 등 순환자원 회수로봇의 제작, 설치, 유지보수 등의 자원 수거 진행을 약속했다.

수퍼빈의 AI 분리수거 로봇은 2022년 1월 중 NS홈쇼핑 본사와 별관, 판교환경생태학습원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환경훼손 그로 인한 기후 위기와 생태계파괴로 우리의 미래와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시대 속에서 기업의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건강한 소비 문화를 이끌어온 NS홈쇼핑은 우리사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실천’하고 ‘행동’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이번 자원순환 사업과 같은 환경 보존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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