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엘, ‘AI 스마트 복합식 가습기’ 출시… AI 살균·습도 제어 구현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2 09:38:38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소프틀리가 운영하는 생활가전 브랜드 루니엘(RUNIEL)이 위생과 안전, 편의성을 모두 강화한 ‘AI 스마트 복합식 가습기’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따뜻한 미스트와 시원한 미스트를 모두 지원하는 온·냉 복합식 가습 시스템으로, 계절과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AI 기술이 적용됐다.

 

▲ 사진= 루니엘 ‘AI 스마트 복합식 가습기’

 

가습기의 핵심은 위생과 안전이다. 루니엘은 내부의 95°C PTC 가열 살균 시스템을 통해 물속 유해 세균을 99%까지 제거하며, 분무 전 저온 분무 기술로 변환해 화상 위험 없이 안심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1μm 이하 초미세 나노 입자로 공기를 촉촉하게 유지하면서도 바닥이 젖지 않는 보송한 가습 환경을 구현했다.

AI 자동 습도 제어 시스템은 실내 습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자동으로 분무량을 조절한다. 건조할 때는 강하게, 습도가 높을 때는 부드럽게 운전해 과습이나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다. 여기에 상부 급수 구조, 분리형 세척 디자인, 저소음 설계, 은은한 무드등, 타이머 기능까지 더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또한 7L 대용량 물탱크를 채택해 한 번의 급수로 장시간 가습이 가능하며, 거실·아이 방·서재·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쾌적한 공기 환경을 유지한다.

루니엘 관계자는 “AI 스마트 복합식 가습기는 단순한 가습기가 아니라, 위생·온도·습도를 스스로 관리하는 스마트 공기 관리 시스템”이라며 “건조한 계절 속에서도 일상을 더 평온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루니엘 공식몰 및 쿠팡,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췌장암 환자 절반은 전이 상태"…췌장암이 보내는 위험 신호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국내 췌장암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이미 다른 장기로 암이 전이된 상태에서 진단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상대생존율도 17%에 그쳐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복통이나 소화불량 등 일반적인 소화기 질환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2

"건강검진 결과, AI 분석 후 관리법 안내"…대웅그룹, 헬스케어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그룹이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해 개인별 질환 위험도를 파악하고 인공지능(AI)으로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기존 건강검진 데이터 분석에 AI 상담 기능을 결합해 검진 이후에도 이용자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생체나이와 주요 질환의 발병 위험도,

3

"민선 9기 공약 어디까지 왔나"…부산 북구, 추진 현황 유튜브로 생중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북구가 민선 9기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보건과 돌봄, 일자리, 생활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중심으로 사업별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내용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해 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였다.북구는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 북구청'을 통해 '민선 9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