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 카니발 하이리무진…10월 한정 가을맞이 할인 프로모션 실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31 09:57:39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주식회사 엘앰(이하 ‘LM’)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즉시 출고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10월 한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을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실수요 고객에게 고급 사양의 리무진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이동 중에도 회의, 식사, 휴식이 가능한 프라이빗 공간을 제공하는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전면 파티션, 전동 테이블, 대형 스마트 모니터 등이 탑재되어 고위 임원, 연예인, 해외 바이어 등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고객층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패밀리 수요층에도 프리미엄 패밀리카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LM의 하이리무진은 4인, 6인, 7인, 9인까지 다양한 시트 구성으로 제작 가능하다. 특히 9인승 모델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이용이 가능하고, 사업자 등록 시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어 법인 고객에게 실질적인 장점을 제공하고 있다.

인테리어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천장 무드등, 요트 플로어 및 대리석 플로어, 시트 가죽 컬러 등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단순히 선택지가 많은 것을 넘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리무진’을 만들 수 있는 점이 큰 차별점이다. 이 외에도 암레스트 조명, 서랍형 수납공간, 고급소재 마감과 간접조명 설계 등으로 차량 내 모든 공간이 감성적이고 실용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LM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실내 공간을 고급스럽고 감성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은 단순한 차량 개조를 넘은 생활 속 리무진 경험을 제공한다”며 “즉시 출고 시스템과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고 전했다.



LM은 파주 본사 및 강남 전시장 두 곳 모두에서 실물 차량 확인과 상담이 가능하며, 최근 확장된 파주 신축 전시장에서는 다채로운 전시차량과 인테리어 샘플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고객이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투명한 구매 환경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LM은 이번 10월 한정으로 '가을맞이 할인 대축제'를 진행 중이며, 즉시 출고 가능한 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에 대해 최대 1200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선착순 10대 한정으로 제공되는 이번 혜택은 LM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투자증권, 이상거래 탐지로 연간 수억원대 금융사기 피해 예방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분기 평균 1800건의 이상금융거래를 탐지해 약 2억3000만원 규모의 피해 노출 사례를 차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최근 1년간 고객이 금융사기범에 속아서 넘긴 개인정보(신분증 사본 등)를 이용한 금융사기 피해를 차단한 결과다. 신한투자증권은 이상금융거래 모니터링 및 금융사기 방지를 전담하는 소비자지원부를 통해

2

“성장도 배당도 잡았다”…KG에코솔루션, 63억 현금배당 완료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KG에코솔루션이 2025사업연도 결산 배당금을 지급하며 주주환원 기조를 재확인했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배당을 확대하며 주주가치 제고와 시장 신뢰 강화에 나섰다는 평가다.KG에코솔루션은 24일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총 배당금 규모는 약 63억원으로, 전년 주당 120원 대비 25% 늘었다

3

IBK기업銀, 중소기업 근로자·소상공인 AI 교육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현장에서 체감되는 AI 교육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전환 격차 해소에 기여하겠다는 구상이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23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부금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