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맛있는 건강빵 ‘SLOW TLJ’ 캠페인 영상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0 09:54:4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맛있는 건강빵 ‘SLOW TLJ’의 주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캠페인 영상은 ‘내가 좋아하는 나와 오래 가자’를 주제로 건강한 삶의 중심에 ‘나’ 자신을 두는 태도를 다양한 화자를 통해 위트 있게 담아냈다. 뚜레쥬르는 영상을 통해 뚜레쥬르가 지켜온 ‘건강’에 대한 철학과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깝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저속노화’에 대해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진=CJ푸드빌]

 

이번에 공개된 총 3편의 영상에서는 엄마와 아이, 20대 남성, 할머니와 손녀 등 소비자의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인물이 등장한다. 

 

영상은 등장인물이 가족이나 연인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듯한 장면과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나에게’ 라는 반전 내레이션을 통해 삶의 중심에 나 자신을 두는 모습을 보여주고, 등장 인물이 뚜레쥬르의 ‘SLOW TLJ’ 제품에 입을 맞추는 장면으로 전환된다.

 

캠페인 영상은 뚜레쥬르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됐으며 뚜레쥬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의 ‘건강’에 대한 철학과 ‘SLOW TLJ’가 가진 메시지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인물과 스토리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 영상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및 브랜드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 100만 관람 기념행사 성황
[메가경제=이준 기자] ‘어머니 사랑’을 조명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애를 증진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100만 관람객을 돌파했다. 전시회를 주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와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가 이를 기념해 21일 ‘100만 개의 스토리’라는 행사를 열었다. 이달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다.

2

"배가 자꾸 불러온다면 의심 필요"…난소암, 초기 진단이 예후 결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Silent Cancer)'으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처럼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증상에 대한 경각심과 고위험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

"섬에도 의사가 온다"…일동 새로엠에스, '비대면 섬 닥터' 승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계열사 새로엠에스가 도서·어촌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사업에 참여한다.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의료기관·약국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