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미라마 맵 ‘모래 폭풍’ 추가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0 10:22:19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배틀그라운드)의 25.1 업데이트를 라이브 서버에 적용했다.

 

▲ 배틀그라운드 미라마 맵 파르토나. [이미지=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의 오래된 전장 중 하나인 미라마 맵에 고유 콘셉트와 하드코어함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개선사항을 적용했다. 기존 레드존은 미라마를 가로지르는 강력한 모래바람 ‘모래 폭풍’으로 대체된다. 모래 폭풍 진입 시 체력이 점차 감소되고 이동 속도 및 시야가 줄어든다. 

 

업데이트를 통해 미라마에 ‘파르토나(Partona)’, ‘리조트’, ‘트럭 휴게소(Truck Stop)’ 등 신규 지역이 추가됐다. 파르토나는 로스 이고스(Los Higos)를 대체하는 지역으로 기존과 유사한 파밍 효율을 제공한다. 또한 이용자들이 남쪽 섬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리를 추가했다. 리조트는 언덕 위에서 남쪽 바다 풍경을 제공하는 신규 지역이다. 트럭 휴게소는 기존 폐차장(Junkyard) 지역을 대체하며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교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과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용자들은 애스턴마틴 스페셜 차량 스킨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경쟁전 시즌 25 시작과 함께 시즌 24의 보상을 부여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퇴직이 끝이 아니다"…LS일렉트릭, '시니어 기술력'으로 전력 슈퍼사이클 정조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S ELECTRIC(일렉트릭)이 정년 후 재고용 확대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 연속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2010년부터 매년 정년 퇴직자의 약 3분의 1을 재고용해 핵심 기술 및 사업 경험을 보유한 숙련 인재 유출을 막고, 연구개발과 생산, 영업 전반의 연속성을

2

“점심시간 불 끄고 차량 5부제까지”…영원무역, 전사 ‘에너지 절감 총력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맞춰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에 나선다. 영원무역그룹은 이달부터 명동, 만리동, 성남 상대원동 사옥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 절감 4대 실행계획’을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차량 5부제 실시 중식 시간 및 비업무 공간 소등 냉·난방 가동 시간 단축 퇴근 시 대기전력 차단

3

노랑풍선, 케이밴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VIP 고객 특화 서비스’ 협력 추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이 프리미엄 관광 모빌리티 서비스 강화를 위해 케이밴코리아와 협력에 나섰다. 노랑풍선은 지난 6일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케이밴코리아와 프리미엄 관광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밴코리아는 관광과 이동을 결합한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